다녀온지 반년이 넘도록 포스팅을 못하고...ㅠㅠ
드뎌..마지막날 이구나....흑..ㅋ
로텐부르크를 방문하고 프랑크푸르트 시내에 잠시 들렀다가 공항에 가면 나의 안식도 바이바이~
따사로운 햇살이 마인강에 그대로 비치는.. 화창한 날씨의 프랑크푸르트를 뒤로하고 다시 한국으로
향합니다.
꼭 다시 오겠다는 다짐과 함께..^^
* 카를로비바리
- '카를왕의 온천' 이란 뜻.. 온천수가 나온다고 함
근처에서 잠시 찰칵~ㅎ
독일에서의 저녁...ㅋ (닭고기, 포테이토, 옥수수콘, 양배추, 당근)
- '카를왕의 온천' 이란 뜻.. 온천수가 나온다고 함
근처에서 잠시 찰칵~ㅎ
온천수.. 온도별로 나뉘어 있다.
한번 먹어봤는데... 으~
무슨 쇳물 먹는 느낌...ㅡ.ㅡ;; 근데 유럽사람들은 큰 컵으로 쪽쪽 빨면서 잘 마시고 있더라는....
독일 맥주..ㅋㅋ
밀 효모 향이 정말 강하게 났고~ 맥주 안에서 발효되는 느낌이 계속... 도수도 좀 높았다.
독일에서의 저녁...ㅋ (닭고기, 포테이토, 옥수수콘, 양배추, 당근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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